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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곳곳 '힐스테이트' 주상복합아파트 들어선다 (2021.06.02)
선화동 주상복합아파트 투시도. 사진=더 와이즈 그룹 제공 아파트 브랜드 파워에서 수위(首位)를 달리고 있는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고층 주상복합아파트가 대전지역 곳곳에 들어선다. 2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대전 중구 선화동 85번지 등 일원 1만 6200㎡ 부지에 지하 5층, 지상 49층 규모로 현대건설이 주상복합아파트를 건설하는 계획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4가지 타입의 84㎡(전용면적) 629가구, 105㎡ 217가구, 135㎡ 3가구, 150㎡ 2가구 등 모두 851가구다.서울 강남권 아파트 수준의 고급 커뮤니티 시설과 차별화된 주거 케어 특화설계 서비스가 도입될 예정이다. 또 요식업소 등이 입점할 근린생활시설은 '면적 쪼개기'에 급급하던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판교 '아브뉴프랑', 광교 '앨리웨이',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같은 지역 명소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이르면 올 연말쯤 착공 가능할 것으로 점쳐진다.대전 동구 가양동에서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고층 주상복합아파트 공사가 한창이다. 가양동 452-1번지 등 일원에서 지하 4층, 지상 49층 규모로 현대건설이 시공 중인 주상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다. 지난해 9월 공사에 착수했다.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는 현재 후분양 예정으로 공정률이 80%에 이르는 2024년 하반기쯤 분양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2가지 타입의 84㎡ 156가구, 105㎡ 115가구, 108㎡ 85가구, 155㎡ 2가구 등 358가구가 공급된다.부동산 시행사인 '더와이즈그룹' 관계자는 "철저한 시장조사와 혁신적인 특화설계로 전국 각지에서 완성도 높은 주거문화를 제시해 왔다고 자부한다"며 "지역 최초로 힐스테이트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설 선화동과 공사가 한창인 가양동에서 차질 없이 고급아파를 공급하는 한편 서대전역과 서남부터미널이 위치한 중구 유천동에서도 선화·가양동에 버금가는 주상복합아파트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승현 기자 [출처: 저작권자ⓒ대전일보사]
2022-10-21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사는 곳 이상의 작품 되는 공간 제공하는 더 와이즈 그룹 (2021.03.09)
분양 사업장 마다 승승장구 조성신 기자/ 입력 2021.03.04 10:01:01 21세기 주거환경의 최대 화두는 단연 `쾌적성`이다. 인구 밀도가 높고 빌딩이 숲을 이루고 있는 도심에서 생명이 숨쉬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삶의 질을 높이는 척도로 평가되기 때문이다.올해로 창립 6주년을 맞은 부동산 디벨로퍼 더 와이즈 그룹이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괄목할 만한 상장세를 보이고 있는 데다 코로나19로 인한 실물경제 위축에도 꾸준하게 양질의 주거환경을 공급하고 있어서다.◆ 주거공간은 하나의 `작품` 더 와이즈 그룹(회장 신철승)은 2014년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에서 지식산업센터 `서울숲 A타워`의 분양을 시작으로 부동산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단기간 100% 계약률을 달성한 더 와이즈 그룹은 2건의 지식산업센터(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서울숲 ITCT`·서울 금천구 `가산동 하우스디와이즈타워`)와 1건의 오피스텔(경기 하남 풍산동 `하남미사 인스타시티`) 등 후속 사업장들도 만족스러운 성적표를 받아들며 업계의 다크호스로 부상했다.작년에는 사업 영역을 주거시설까지 확대해 `빌리브 스카이`(대구 달서구 감삼동 옛 알리앙스 부지)와 `빌리브 프리미어`(대구 중구 삼덕동)의 분양을 성공리에 마쳤다.◆ 열정과 성실함, 그리고 나눔신철승 회장은 부지런함과 열정, 나눔을 사회생활의 미덕으로 삼고 있다. 자기 포장도 못할 만큼 가식이 없고 소탈한 성격으로 알려진 신 회장은 포용력 있는 리더로 직장 후배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다. 항상 웃고 있는 얼굴 때문에 `스마일 맨`으로 통하지만, 일에 대한 열정은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자신의 성공 요인을 주변에서 찾는 신 회장의 인품은 자연스럽게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는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성동구 인재육성 장학재단에 매년 300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또 성동구청에 탈북민돕기 자금 3500만원을 기부했으며, 대구 달서구청에 지역 인재 육성 장학금 3000만원을 기탁하고 3년간 총 1억원 장학금 후원을 약속했다.그는 이같은 이웃사랑을 일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철승 회장은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이 기업인의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향 대전에 새로운 랜드마크 세운다더 와이즈 그룹은 올해 대전에서 개의 주거복합시설 사업을 추진한다. 또 대구 상동과 서울 대치동에서도 신규 사업을 게획 중이다. 올해 첫 사업은 대전 선화동에 선보이는 주상복합 개발이다. 개발호재가 많은 선화동은 대전에서도 이목이 집중되는 지역으로 꼽힌다. 더 와이즈 그룹은 현대건설과 손잡고 고급 수입가구와 발렛 및 조식서비스가 포함된 특화설계를 진행 중이며, 근린생활시설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두 번째 사업은 서대전역·서남부터미널이 위치한 대전 유천동 구도심 개발사업으로 최근 토지 매입을 완료했다. 대전 동구 가양동 452-1·34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주상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는 일반에 공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첫 번째 공동주택 사업도 대구 최중심인 수성구 상동에서 추진 중이며, 서울 대치동에서 도시형생활주택도 계획하고 있다.신철승 회장은 구도심 개발계획에 대해 "낙후된 구도심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도시재생 사업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만큼 개발 가능성이 많은 부지들을 눈여겨보고 있다"면서 "도전적인 개척이야말로 디벨로퍼의 사명이며, 추구해야할 가치"라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이어 "부동산 전문가들이 거시경제와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읽고, 소비자들의 마음까지 꿰뚫지 못하면 사업성공을 장담할 수 없다"면서 "서울뿐만 아니라 한국의 도시환경을 보는 틀을 체계화하고, 그런 틀을 바탕으로 도심 재개발을 모색해야 할 때"라고 주문했다.그러면서 "도시의 건전한 발전과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 토지를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도심 재개발의 핵심"이라며 "도시기능을 회복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총괄해 주변과 단절하고 성역처럼 구분된 우리 단지, 우리 집의 개념이 아닌 공동체로서 상호작용할 수 있는 열린 개발을 해야 하고, 상주인구와 유동인구를 담아내어 상권이 나아지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돼야 한다"고 밝혔다.[조성신 매경닷컴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0-21
더와이즈그룹, 성동구 어려운 이웃 위해 3000만원 기부 (2021.02.08)
더와이즈그룹, 성동구 어려운 이웃 위해 3000만원 기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입력 2021.02.05 19:22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5일 더와이즈그룹(회장 신철승)이 설을 맞아 성동구 이웃돕기 성금으로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날 성동구청 7층 전략회의실에서는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신철승 더와이즈그룹 회장과 배현진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이 개최됐다. 더와이즈그룹은 종합부동산개발회사로 장학금 후원, 탈북민돕기 자금 기부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성금 3000만 원은 희망푸드마켓에 접수돼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워진 지역 주민들의 식품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신철승 더와이즈그룹 대표는 “우리 기업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이 어려운 위기가정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많은 기업에서 따뜻한 후원이 이어져 힘든 시기를 다함께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해주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나눔과 사랑이 성동구 위기가정에 전달돼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21
단순히 사는 곳 넘어 작품이 될 수 있는 공간으로 (2020.12.30)
“단순히 사는 곳 넘어 작품이 될 수 있는 공간으로” 더 와이즈 그룹 ‘서울숲 A타워’ ‘빌리브 스카이’… 진행하는 분양마다 성공으로 이끌어 김민정 객원기자/ 입력: 2020.12.24 3:00 창립 6주년을 맞이한 부동산 시행사 ‘더 와이즈 그룹’이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전반적인 국가 경제가 어려움에 처해있지만 꾸준히 질 좋은 주거환경을 공급해 오면서 수요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더 와이즈 그룹’은 개발 사업 영역을 주거시설까지 넓혔다. 지난해에는 대구 달서구 감삼동141-5번지 일대(옛 알리앙스 부지)에 분양한 ‘빌리브 스카이’, 대구 중구 삼덕동 ‘빌리브 프리미어’의 분양을 성공리에 마쳤다. 특히 ‘빌리브 스카이’는 당시 4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신철승 회장은 “서구와 일본 등에서는 단순히 집을 짓는 개념을 넘어 ‘살기 좋고 아름다운’ 주거환경을 창조하는 것으로 주거문화가 진전하고 있다”며 “더 와이즈 그룹에서도 주변 환경을 세밀히 조사하고 지역 내 인구분포와 주요 통행노선 등을 고려해 지역과 어우러지는 주거시설을 공급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2021년 더 와이즈 그룹의 첫 번째 사업은 대전 선화동에 짓는 주상복합 개발이다. 개발이 한창인 선화동은 대전에서도 이목이 집중되는 지역이다. 주상복합 사업인 대전 선화동 사업은 현대건설과 손잡고 고급 수입가구가 포함된 특화설계를 진행 중이다. 신 회장은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러든 요식업 등이 입점하게 될 근린생활시설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동안 ‘면적 쪼개기’에만 급급했던 방식의 근린생활시설을 지양하고 판교 ‘아브뉴프랑’, 광교 ‘앨리웨이’,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처럼 지역의 명소가 될 근린생활시설을 공급한다는 것이 ‘더 와이즈 그룹’의 청사진이다. 두 번째는 서대전역, 서남부터미널이 위치한 대전 유천동 구도심 개발 사업이며 토지 매입이 완료됐다. 대전 동구 가양동 452-1, 452-34번지에서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주상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도 일반에 공급할 예정이다. ‘더 와이즈 그룹’의 첫 번째 공동주택 사업도 대구 최중심인 수성구 상동에서 추진 중이며, 서울 대치동에서 고급 도시형 생활주택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신철승 회장은 “낙후된 구도심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도시재생 사업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만큼 개발 가능성이 많은 부지들을 눈여겨보고 있다”면서 “도전적인 개척이야말로 디벨로퍼의 사명이며, 추구해야할 가치”라며 구도심 개발계획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2022-10-21
더 와이즈 그룹 신철승 회장, 부동산개발 업계 ‘신화’...아이디어로 수요에 맞는 상품을 만들어라 (2020…
더 와이즈 그룹 신철승 회장, 부동산개발 업계 ‘신화’...아이디어로 수요에 맞는 상품을 만들어라 ‘열정넘치는 완벽주의자’ 신 회장, 성공 위한 ‘노력’은 당연, ‘신뢰’가 원동력 [대한뉴스=송재호 기자] 잿빛 하늘 아래 성냥갑처럼 획일적으로 늘어선 회색 콘크리트 건물 속에서의 숨 막히는 일상, 이는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일그러진 자화상이다.폭발하는 인구와 빌딩이 숲을 이루는 복잡하기 이를 데 없는 도심, 이러한 도심의 숨통을 뚫어주고 생명이 숨쉬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바로 삶의 질을 높이는 척도가 아닐 수 없다. 따라서 21세기 최대의 화두는 단연 ‘쾌적한 주거환경의 조성’ 이다.신철승 더 와이즈 그룹 회장은 부동산 시행업계에서 신화적인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부동산 시행업계의 ‘귀재’이자, 도시개발 전문가인 그에게 성공요인과 우리나라 토지·부동산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들어보았다.밤낮없는 연구 끝에 찾아온 기회와 연이은 ‘성공’신 회장은 우연한 계기로 외국계 펀드 사업을 하는 지인의 소개와 사업전망을 듣고 부동산 시행 사업에 조금씩 눈을 뜨게 됐으며, 이후 부동산 시행업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두고 관련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했다.신 회장의 연구는 몇 년간 밤낮없이 지속됐고, 약 7~8년 간 셀프 트레이닝이 끝나갈 때 기회가 찾아왔고 그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2014년 첫 사업이었던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지식산업센터 ‘서울숲 A타워’가 호평과 더불어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것이다.신 회장은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첫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완성하게 됐을 때는 그만큼 기쁨도 컸다”며 “이를 계기로 황무지 개발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마련돼 보람과 긍지를 느꼈다”고 말했다.신 회장의 성공적인 첫 분양은 그를 본격적인 성공가도로 이끌며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서울숲 ITCT’, 서울 금천구 ‘가산동 하우스디와이즈타워’, 경기 하남시 풍산동에 오피스텔인 ‘하남미사 인스타시티’ 등 내놓는 족족 대박으로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서 ‘빌리브 스카이’로 주거시설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데 성공했고, 대구 중구 삼덕동 ‘빌리브 프리미어’까지 청약을 진행하며 사업영역을 전국구로 확장했다. 특히, 지난해 1월 청약을 진행한 빌리브 스카이는 최고 경쟁률 443대1을 기록하며, 당시 전국 최고 경쟁률 경신으로 화제를 모았고, 여러모로 까다로운 주거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신회장은 대구 삼덕동, 대전 가양동, 선화동 토지매입까지 끝마치며 본격적인 디벨로퍼로서 탄탄하게 성장중이다.신 회장은 “주거환경 창조는 건축, 토목, 주택, 문화재, 도로, 교통, 공원, 녹지, 위생, 소방, 재개발, 도시계획 등 걸리지 않는 곳이 없는 ‘종합 예술’이다”라며 “서구나 일본에서는 이미 주거문화를 ‘살기 좋고 아름답게’ 가꾸려는 노력들을 구체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주거 주변 환경의 경관인자를 조사하고 세부적 인자별 분석을 통해 전체적인 경관과 환경 특성을 파악, 지역내 인구분포, 주요 통행노선, 유동량 등을 고려해 구체적인 항목을 도심에 도입하는 등 도심 개발에 크게 역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한다. ‘열정넘치는 완벽주의자’ 신 회장, 성공 위한 ‘노력’은 당연, ‘신뢰’는 원동력신 회장의 성공에는 ‘신뢰’가 원동력이 됐다. 더 와이즈 그룹은 단 한 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더라도 온 열정을 모두 쏟아 붙는 것으로 유명하다. 설계에서부터 시공에 이르기까지, 관례적으로 빨리 지어 팔기만 하고 공간을 판매상품으로만 봤던 옛날 시행사들과 달리 기획단계부터 인허가까지 쫒아다니며 꼼꼼하게 사업을 진두지휘하였고, 이익이 적더라도 거주자의 라이프스타을 반영한 주거문화를 도입하여 수요자 입장에서 사업에 임함으로써 지금의 더욱 견고한 위치를 갖게 됐다. ‘한 말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경영인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열정 넘치는 완벽주의자’인 신 회장의 성공신화는 어찌보면 당연할 수 있다. “‘2등은 없다. 오직 1등만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는 그는 “디벨로퍼는 고객에게 가치와 서비스를 판다. 그리고 그 가치는 새롭고 차별화를 이루어야 창조될 수 있다”고 피력했다.직원들에게 신 회장은 엣지있는 회장님.으로 통한다. 그만큼 스타일이 좋고 호탕한 성격으로 붙은 칭호다. 권위를 내세우기보단 소탈하고 솔직함으로 포용력있는 리더십을 보여준다. 신 회장은 “내가 경영자로서 뛰어난 재능을 갖췄기보다는 인복이 많은 편이다”라며 “힘들 때마다 늘 주변에서 저를 도와주는 분들 덕에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었고, 우리 직원들 뿐만아니라 함께 사업을 일궈나가는 파트너들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관계를 추구한다.” 말했다.신 회장은 나눔도 아끼지 않는다. 특히, 그는 우리나라의 미래 자산인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후원 사업에 관심이 많다. 재단법인 성동구 인재육성 장학재단에 매년 3000만원을 후원하고 있고, 성동구청에 탈북민돕기 자금 35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또 대구 달서구에 지역 인재 육성 비용으로 장학금 3000만원을 기탁했고, 3년간 총 1억원 장학금 후원을 약속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 회장은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이 기업인으로서 해야 할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에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언제든지 나서서 도울 생각이다”라고 말했다.도시개발 전문가의 성공 요인 “아이디어로 수요에 맞는 상품을 만들어라”도시개발 전문가인 신 회장은 “경기와 시장을 예상하기 힘든 시기지만 수요는 얼마든지 있다. 문제는 수요에 맞는 상품을 만들어 내는 일이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우리나라도 올림픽을 치르고 월드컵 등 큰 행사를 유치하면서 주거문화가 체계화되고 문화적 욕구가 커지면서 도시환경을 잘 가꾸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며 “그러나 복합적이고 총체적인 성격을 갖는 도시 환경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데 반해, 그와 관련된 학문적 연구가 부족하며 현장에서의 감각은 더욱 부족한 실정이다”라며 아쉬워했다.그는 부동산은 땅과 사람이 어우러져 만드는 산물이고, 아무리 땅이 좋고 많아도 이를 제대로 개발해 낼 수 있는 인재가 없으면 그 사업은 실패하기 마련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거시경제와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읽고, 소비자들의 마음까지 꿰뚫지 못하면 사업성공을 장담할 수 없고, 결국 아이디어에서 결판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나라 도시 모습의 정체성을 밝혀낼 때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그는 서울뿐만 아니라 한국의 도시환경을 보는 틀을 체계화하고, 그런 틀을 바탕으로 도심 재개발을 모색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신 회장은 “도시의 건전한 발전과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 토지를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도심 재개발의 핵심이다”라며 “도시기능을 회복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총괄해 주변과 단절하고 성역처럼 구분된 우리단지, 우리집의 개념이 아닌 공동체로서 도시의 컨텍스트와 유연하게 소통하며 상호작용할 수 있는 열린 개발을 해야하고, 상주인구와 유동인구를 담아내어 상권이 나아지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돼야한다”고 강조했다.또 하나의 바람 이뤄 “고향인 대전에 고급 주거시설 짓게 돼”올해 7월 신회장은 또 하나의 바람을 이뤘다. 바로 고향인 대전에 고급 주거시설을 짓게 된 것이다. 대전 동구 가양동 452-1, 452-34에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의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힐스테이트 대전 더 스카이가 들어서는 대전 동구는 대전의 대표적 원도심으로 향후 대전도시철도 2호선 동부네거리역이 2025년 개통하면 그 가치가 급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게다가 단지 내에는 프리미엄 상업 시설인 힐스 에비뉴 대전 더스카이도 함께 분양할 계획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달고 대전에 처음 공급하는 브랜드시설로 지하 4층~지상 49층 3개동 규모에 달해 대전 도심권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거란 기대마저 얻고 있다.신회장은 ‘구도심의 개발은 도시균형발전을 위한 초석이며, 주변환경과 더불어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고향에서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또한, 대전 중구 선화동에 지상49층의 주상복합 개발사업을 진행중이며 내년 8월쯤에 선보일 예정이다.끝으로 신 회장은 “21세기는 세계 각 도시간 경쟁의 시대다. 도시환경의 성능과 문화적 품격을 높이는 일은 공유해야 한다. 서울을 ‘인간적인 도시. 한국적인 도시, 세계적인 도시’로 만드는데 창조적인 개발사업이 도심공간을 가꾸는 주역으로 서야할 때다”라며 “부동산시장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최근의 부동산 경기침체로 시장 환경은 일부 과열 양상도 나타나고 있지만 제자리를 되찾아 가는 과도기적 시기로 자율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어려움 속에서도 변화를 두려워하는 자는 뒤쳐지고 변화를 선도하는 새로운 도약으로 앞서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2-10-21
부동산 시행업계에서 성공신화를 써내려 간 '미다스의 손' (2020.08.04)
더와이즈그룹 신철승 회장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난 ‘칠전팔기(七顚八起)’의 CEO, 단기간 부동산시행업계 성공신화를 써내려 간 ‘미다스(Midas)의 손’,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경영인. 이는 더와이즈그룹(the-wisegroup.com) 신철승 회장이 걸어온 인생행보 곳곳에 세워진 이정표다.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부동산 개발 사업에 뛰어 들어 손수 땅을 갈고 닦는 심정으로 셀프 트레이닝에 매진했던 신 회장은 의류·건강식품 등 두 차례 사업 실패경험을 밑거름 삼아 오늘날 부동산 시행사업의 히든챔피언으로 입지를 굳혔다. 2014년 첫 사업이었던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지식산업센터 ‘서울숲 A타워’ 개발·분양을 호평과 함께 흥행으로 이끌었으며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서울숲 ITCT’, 서울 금천구 ‘가산동 하우스디와이즈타워’, 경기 ‘하남미사 인스타시티’ 등 그의 손이 닿는 곳이라면 연이은 분양성공을 이룩했다. 특히 지난해 청약을 진행한 대구 ‘빌리브 스카이’는 당시 전국 최고 경쟁률인 443대 1이란 대기록을 경신하며,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주변에서는 이런 신 회장을 일컬어 ‘부동산 시행업계의 미다스의 손’이라 칭한다. 그럼에도 신 회장은 “경영자로서 뛰어난 재능을 갖췄기 보다는 힘들 때마다 늘 주변에서 도와주는 인복이 많아서 지금의 자리에 서있을 수 있었던 것 같다”는 겸손을 표하며 “한 번 몰두하기 시작하면 잠자는 것도 잊는 ‘워커홀릭’이지만, 특유의 긍정적 마인드와 수평적 리더십으로 직원들과 늘 웃으면서 일하고 있다”고 진심을 건넸다. 최근에는 그의 고향인 대전시에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의 착공승인과 선화동 토지매매계약을 확정지으며,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 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전의 경우, 세종시와 인접거리에 있어 지리적 여건이 좋고 교통인프라가 풍부하지만 근래에는 브랜드 주거시설의 공급이 없었다. 여기에 주목한 신 회장은 “대전 동구는 대표적 원도심이며, 향후 대전 도시철도 2호선과 트램 개통 등 잠재된 고부가가치가 월등함”을 설명하며 “대전 출신으로서 고급 주거·상업시설을 제공해야 한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이를 위해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고, 해안건축사사무소와의 설계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고품격 주거공간 제시에 열정을 쏟고 있다. 또한 단위세대 내 특화설계와 수입마감재를 적용하는 등 생활공간 품격향상과 아파트 단지 내부·외부 편의시설 마련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말 그대로 24시간이 모자랄 만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신 회장이지만 “기업인은 사회적 책임 수행에 소홀해서는 안된다”는 경영철학을 밝히며 서울 성동구 장학재단 인재육성기금 후원, 탈북민돕기 자금 기부, 대구 달서구 장학금 기탁 등 사회취약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왔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비롯한 다수의 수상 금자탑을 거머쥐었지만, 그는 “지역에서 받은 신뢰와 사랑을 보답하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손사래를 쳤다. 끝으로 신 회장은 “대전 더 스카이 이후 대전 선화동 주상복합 프로젝트와 울산·대구 추가사업을 검토하며 기업의 지속성장동력 마련에 쉼 없이 달리고 있음”을 전하며 “앞선 사고(思考)와 선진경영 실천을 통해 대한민국 부동산개발사업의 새 지평을 열어갈 것”이라고 열정의 불씨를 지폈다. 한편 더와이즈그룹 신철승 회장은 종합부동산개발 사업 수행을 통한 수준 높은 주거·생활공간 창출에 정진하고, 고품격 랜드마크 조성에 앞장서 고객만족 극대화를 이끌며 지속적인 나눔활동 전개로 기업인의 모범적인 사회적 책임 실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
2022-10-21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 더 와이즈 그룹, 대전 동구에 쌀 1.5톤 기부 (2020.07.13)
[헤럴드경제] 대전 동구 가양동에 고급 주거시설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 공급을 준비 중인 더 와이즈 그룹의 신철승 회장이 고향 대전에서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더 와이즈 그룹은 6일(월) 대전 동구청 잔디광장에서 구청장, 건축과장 등 동구청 관계자와 그룹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기부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5톤을 ‘천사의 손길’ 운동에 기부했다. 여기에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에 이바지하고자 손소독제와 마스크 각 1천개도 추가로 기부했다. ‘천사의 손길’ 운동은 대전 동구청이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의 구민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희망나눔 운동으로,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 유관기관, 기업체 등이 자유롭게 동참할 수 있는 기부운동이다. 더 와이즈 그룹이 ‘천사의 손길’에 전달한 쌀은 지난달 25일(목)에 진행된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의 VIP행사에 전달된 쌀 화환을 통해 모인 것이다. 한 번 사용하고 버려지는 일반 화환을 받는 대신 쌀 화환을 선택해 대전 시민들과 함께 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한 더 와이즈 그룹의 세심한 배려가 엿보이는 부분이다. 더 와이즈 그룹 관계자는 “화환은 행사가 끝나면 버릴 수밖에 없어서 불필요한 폐기물 문제도 발생하기 때문에 쌀로 대신 받았고, 이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고자 ‘천사의 손길’에 동참하게 됐다”며 “신철승 회장의 고향인 대전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철승 회장은 대전 출신의 기업인으로, 지난 2014년 더 와이즈 그룹을 창립한 이후 전국 각지에서 부동산 개발사업을 통해 1조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는 신 회장의 고향인 대전에서 처음 진행하는 사업인 만큼 다양한 특화설계와 수입 마감재를 적용한 고급주거시설로 지역 랜드마크 단지를 짓는다는 계획이다. real@heraldcorp.com
2022-10-21
중부권 새로운 랜드마크 꿈꾼다…창립 6주년 부동산 개발기업 '더 와이즈 그룹' (2020.06.11)
주상복합 대구 빌리브 스카이 자신감 가져 매출 1조원 이상 달성하며 '미다스의 손'으로 고향인 대전에 중부권 대표할 주거시설 출사표 신철승 더 와이즈 그룹 회장 금의환향(錦衣還鄕). 명성을 떨치고 출세해 고향으로 돌아가는 일을 일컫는 고사성어다. 더 와이즈 그룹 신철승 회장은 2014년 창립 6년이란 짧은 기간에 부동산 시행업계에서 금의행(錦衣行)을 이룬 입지전적 인물로 통한다. 오픈 마인드 철학과 틀에서 벗어난 개방적인 사고로 부동산 업계에 신(新)바람을 불러 모은 신 회장의 경영 스토리를 살펴본다. ◆ 어려움 끝에 성공의 명수로 누구나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신철승 더 와이즈 그룹 회장 역시 마찬가지였다. 대전에서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역시 처음부터 부동산 시행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건 아니었다. 사업 초기에는 의류, 건강식품에 도전하며 뼈저린 아픔도 겪었다. 자신만만하게 뛰어든 두 번의 사업에서 큰 성과를 얻지 못했고, 자신감은 떨어졌다. 재능은 뒤늦게 찾아왔다. 2006년 우연히 외국계 펀드 사업을 하는 지인에게 부동산 개발 사업이 유망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동산 시행 사업에 조금씩 눈을 뜨게 된 것. 이후 사업을 하던 도중에도 부동산 시행업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두고 관련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했다. "제가 평소에는 마냥 성격 좋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일할 때는 '독사'처럼 변해요. 관심 있는 분야는 밤을 새우다시피 연구하고 찾아보기도 하죠." 약 7~8년간 셀프 트레이닝을 거친 그의 머릿속과 마음가짐에는 부동산 개발업에 대한 열망이 꿈틀거렸다. 그리고 2014년 첫 사업이었던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지식산업센터 '서울숲 A타워'가 호평과 더불어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이래 신 회장 인생도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이후부터는 본격적인 성공가도가 시작되었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서울숲 ITCT', 서울 금천구 '가산동 하우스디와이즈타워', 경기 하남시 풍산동에 오피스텔인 '하남미사 인스타시티'를 내놓는 족족 성공으로 이끈 것이다. 그뿐 아니라 최근에는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서 '빌리브 스카이'로 주거시설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데 성공했다. 이 밖에도 대구 중구 삼덕동 '빌리브 프리미어' 등 광역시에서도 사업을 열며 그 행보를 전국구로 늘려왔다. 특히 2019년 1월 청약을 진행한 빌리브 스카이는 최고 경쟁률 443대1을 기록하는 등 당시 전국 최고 경쟁률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았다. 신 회장은 "주상복합 사업의 불모지라 불리는 대구에서 성공한 것이 새로운 터닝 포인트와 자신감을 안겨 줬다"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창립 6년 만에 무려 1조원 넘는 매출 규모와 잇달아 성공 신화를 쓴 신 회장을 두고 '부동산 시행업계 미다스의 손'이라 칭하기 시작했다.◆ 고향 대전에 새로운 랜드마크를 세우다부동산 시행업계에선 '미다스의 손'으로 통하는 신 회장이지만 아쉬운 점은 하나 있었다. 바로 고향인 대전에 좋은 고급 주거시설을 짓고 싶다는 바람이었다. 그의 바람은 곧 현실로 이뤄졌다.올해 6월 대전 동구 가양동 452-1, 452-34에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가 드디어 분양하게 된 것이다. 힐스테이트 대전 더 스카이가 들어서는 대전 동구는 대전의 대표적 원도심으로 향후 대전도시철도 2호선 동부네거리역이 2025년 개통하면 그 가치가 급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게다가 단지 내에는 프리미엄 상업 시설인 힐스 에비뉴 대전 더스카이도 함께 분양할 계획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월 국토교통부는 5·11 부동산 대책을 통해 8월부터 수도권 비규제 지역과 지방 광역시 민간 택지에서 분양하는 신규 민간 주택에 대해 전매 제한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런 탓에 수요자들은 8월 이전 분양하는 지방 광역시 분양 매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 역시 8월 이전 분양으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힐스테이트로 잘 알려진 우리나라 대표 건설사 현대건설이 대전에 처음 공급하는 브랜드 단지인 데다 지하 4층~지상 49층 3개동 규모에 달해 대전 도심권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거란 기대마저 얻고 있다. 신 회장은 "그동안 대전 동구는 유성구나 중구와 비교해 저평가된 부분이 없지 않았다. 대전 출신으로 보다 뛰어난 고급 주거·상업시설을 제공할 수 있어 큰 책임감과 의무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 열정·나눔을 실천 하는종합 부동산 개발 기업 꿈꿔 2019년은 신철승 회장에게 특별한 한 해였다. 3월 TV조선 '2019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 뽑힌 것을 시작으로 4월 '2019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대상'에 선정되며 CEO로서 경영 능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경영자로서 신 회장의 장점은 부지런함과 열정 그리고 나눔이라 할 수 있다. 신 회장의 장점은 가식이 없다는 것이다. 소위 CEO라 하면 자신을 포장하는 데 익숙하지만 신 회장 성격은 소탈하고 솔직하다. 굳이 권위를 내세우기보단 포용력 있는 리더 스타일이다. 늘 긍정적이고 밝은 그는 '스마일 맨'이기도 하다. 좌우명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웃고 살자'일 정도다. 직원들 역시 늘 미소를 잃지 않는 신 회장 태도에서 친근함과 힘을 얻는다고 한다. 특히 일에 대한 열정은 누구보다 남다른 편이다. 소위 '워크홀릭'인 그는 한번 몰두하기 시작하면 잠자는 것도 잊곤 하는데, 이틀에 한 번 잠을 청할 때도 부지기수다. 혼자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기다 보니 남모를 스트레스도 적지 않다. 그럼에도 그는 이렇게 말한다. "제가 경영자로서 뛰어난 재능을 갖췄기보다는 인복이 많은 편입니다. 힘들 때마다 늘 주변에서 저를 도와주는 분들 덕에 지금에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거죠." 자신의 성공 요인을 주변에서 찾는 그의 인품은 자연스럽게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그는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후원 사업에 관심이 많다. 재단법인 성동구 인재육성 장학재단에 매년 3000만원을 후원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성동구청에 탈북민돕기 자금 35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또한 대구 달서구에 지역 인재 육성 비용으로 장학금 3000만원을 기탁하고 3년간 총 1억원 장학금 후원을 약속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 회장은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이 기업인으로서 해야 할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에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언제든지 나서서 도울 생각"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신회장은 "앞선 사고와 선진 경영의 오픈 마인드로 부동산 개발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며 "최근 대전, 울산, 대구에서 토지매매 계약을 완료하고 추가 개발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업 등을 바탕으로 향후 더 와이즈 그룹은 국내 최고 종합 부동산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신회장은 자신의 터전인 대전에서 처음으로 사업에 나서는 만큼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에 큰 추가 비용 없이 고급주방 가구 브랜드 놀테(nolte)와 이탈리아산 수입마감재 등을 제공하는 등 일반아파트와 차별화된 공간을 계획하고 있다. [김진솔 디지털뉴스국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0-21
대전을 리드하는 중심생활권…최고층 랜드마크 프리미엄 (2020.06.05)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 투시도. 현대건설은 6월 대전시 동구 가양동 452-1, 452-34에서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아울러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대전 더스카이`도 함께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는 지하 4층~지상 49층, 3개동 규모로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이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55㎡의 358가구로 구성된다.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84㎡A 114가구 △84㎡B 42가구 △105㎡A 35가구 △105㎡B 80가구 △108㎡ 85가구 △155㎡ 2가구로 구성되며, 이와 더불어 연면적 2840평 규모의 단지 내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는 최고 49층으로 대전 동구에서 가장 높은 최고층 주거단지인 만큼 대전 도심권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는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전 동구는 대전의 대표적 원도심으로서 최근 다양한 호재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앞으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동부네거리역(가칭, 2025년 개통 예정)이 위치할 예정이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은 대전의 숙원 사업으로 대전 전역을 순환하는 노선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는 대전의 관문이자 동구의 중심인 대전 복합터미널 바로 앞에 위치한 주거단지다. 편리한 교통환경과 함께 탁월한 생활환경도 누릴 수 있다. 복합터미널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과 마트, 영화관, 서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은 물론 대전의 전통적 도심지역에 위치해 원스톱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는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를 갖춰 상품 경쟁력이 매우 뛰어나다. 일부 가구는 주상복합아파트에서 보기 드문 4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해 더 넓은 공간 활용은 물론 채광에 신경 썼으며, 전 가구를 3면 개방형으로 설계해 통풍이 가능한 설계를 선보인다. 현대건설은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대전 더스카이`도 함께 분양한다. 지상 1층에서 3층까지 들어서는 힐스 에비뉴 대전 더스카이는 바로 인근의 대전 복합터미널을 이용하는 유동인구와 복합터미널의 쇼핑몰을 이용하는 수요, 지역 내 고정 수요까지 품은 상권의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대로변을 따라 들어서는 만큼 우수한 가시성과 접근성으로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설계적으로도 대전의 타 상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완성도를 갖춘다. 우선 1층 상업시설은 공개공지와 대로변을 따라 약 210m 길이의 스트리트형 대면상가로 구성돼 1층 점포의 경쟁력을 극대화한다. 2층 상업시설은 전용 주차공간과 연계해 집객성이 뛰어난 장점을 갖추고 있으며 3층은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등 부대시설의 전략적 배치를 통해 한층 입체적인 공간으로 거듭난다.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가 들어서는 대전 동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전매제한 등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은 6개월이다. 대전과 세종, 충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1순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최근 국토부 발표에 따라 오는 8월부터 지방 광역시의 전매가 사실상 금지될 예정이어서 6월 분양 예정인 이 단지의 가치는 더욱 주목받고 있다. 견본주택은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4-16에 마련될 예정이며, 견본주택 오픈 전까지 홍보관이 운영되고 있어 기본적인 상담과 분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홍보관은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1016-7(도안센트럴프라자 106호)에 위치해 있다. [김진솔 디지털뉴스국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0-21
'사랑의 한가족' 연결사업 협약 (2020.02.07)
와이즈엠엔씨그룹 라움도시개발, 대구 중구청에 3년간 9천만원 기탁하기로 와이즈엠엔씨그룹 라움도시개발(회장 신철승)이 20일 대구 중구청 회의실에서 '사랑의 한가족 연결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와이즈엠엔씨그룹 라움도시개발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대구 중구청에 매년 3천만원씩 3년간 9천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청은 라움도시개발의 기탁금을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노인에게 보행보조차를 지원하는 '가가호호 보행보조차 지원 사업'과 저소득 주거환경 취약가구의 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해피클린(Happy Clean)사업'에 사용해 소외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와이즈엠엔씨그룹 라움도시개발은 2016년부터 매년 사회환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내놨고 최근에는 모델하우스 오픈 때 화환 대신 받은 쌀 1천kg을 어려운 이웃에 나누기도 했다. 신철승 와이즈엠엔씨그룹 라움도시개발 회장은 "수익의 1% 이상을 기부하자는 생각으로 사회환원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며 "지역사회에서 받은 것들을 더 나눌 수 있도록 나눔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근우 기자 gnu@imaeil.com
2022-10-21